파파존스에서 피자를 시키면서 사이드로 함께 주문하게 되는 메뉴가 있죠.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는 파파존스의 사이드 메뉴로, 가격은 12,900원이며 9조각으로 나뉘어 제공됩니다.
배달 직후에는 따끈하고 꾸덕한 상태로 오지만, 한번에 다 먹기엔 양이 꽤 많습니다.
남은 브라우니를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다시 먹을 때, 데우는 방법에 따라 식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학교 급식에서 식빵을 그냥 먹는 것과 토스터에 구워 먹는 것이 다른 것처럼, 브라우니도 데우기 방법이 맛을 좌우합니다.

파파존스 브라우니 데우기, 방법별 식감은 어떻게 다를까
파파존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전자레인지에 따끈하게 데워 먹는 방법을 안내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 표는 데우기 방법별 조건과 식감 차이를 정리한 것입니다.
| 방법 | 조건 | 식감 |
|---|---|---|
| 전자레인지 | 1~2조각 기준 20~30초 | 속까지 꾸덕하고 부드러움 |
| 에어프라이어 | 160~170도에서 3~4분 | 겉은 바삭, 속은 쫀득 |
| 자연해동 (냉동 보관 시) | 실온에 15~20분 방치 | 차갑지만 쫀득한 식감 유지 |
전자레인지는 가장 간편한 방법입니다.
20~30초만 돌리면 초코칩이 살짝 녹으면서 갓 배달된 것과 비슷한 꾸덕한 식감이 돌아옵니다.
다만 시간을 너무 오래 돌리면 겉이 마르고 딱딱해질 수 있으니, 10초 단위로 확인하면서 데우는 것이 적절합니다.
에어프라이어는 겉바속촉을 원할 때 좋은 방법입니다.
160~170도에서 3~4분 정도 돌리면 겉면이 살짝 바삭해지면서 속은 쫀득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냉동 상태에서 바로 에어프라이어에 넣을 경우에는 온도를 150도로 낮추고 5~6분 정도 돌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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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브라우니는 어떻게 보관할까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는 9조각이라 혼자 한번에 먹기엔 양이 많습니다.
보관 방법에 따라 맛을 유지하는 기간이 달라집니다.
- 당일~다음날 먹을 분량: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 며칠에 걸쳐 먹을 분량: 조각별로 랩에 감싸서 냉동 보관
- 실온 보관: 당일 내 섭취가 아니면 피하는 것이 적절
냉동 보관한 브라우니는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데워 먹으면 되고, 자연해동만으로도 쫀득한 식감이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 먹으면 아이스 브라우니 느낌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마치면서
파파존스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는 전자레인지로 20~30초 데우면 꾸덕한 식감이 살아나고, 에어프라이어 160~170도에서 3~4분 돌리면 겉바속촉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은 브라우니는 냉동 보관 후 하나씩 꺼내 데워 먹는 방식이 가장 오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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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브라우니만 따로 주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는 파파존스의 사이드 메뉴로, 피자 없이 단독으로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배달 앱이나 파파존스 공식 앱에서 사이드 메뉴 카테고리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가격은 12,900원입니다.
파파존스 브라우니 칼로리는 어느 정도인가요?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 한 판(9조각)의 총 중량은 450g이며, 3조각(150g) 기준 약 674kcal로 알려져 있습니다. 1조각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25kcal 수준으로, 달콤한 만큼 열량이 높은 편이니 적당량 나눠 먹는 것이 적절합니다.
[면책조항] 이 글은 파파존스 메뉴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가격, 영양 정보, 메뉴 구성은 매장이나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파파존스 공식 홈페이지나 매장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