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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키마 맥스슈터 라이트 JTPF-214로 키보드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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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JTPF-214라는 모델명을 가진 조이트론의 닌텐도 스위치 키마인 맥스슈터 라이트에 대해 소개한다. 플스와 XBOX 모두 지원하는 제품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콘솔에서 사용하기 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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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트론 맥스슈터 라이트 콘솔용 키보드마우스 컨버터 블랙 JTPF-214 내돈내산 후기

아내와 즐거운 게임을 위해 구매

필자의 부부는 요즘 집에 있는 닌텐도 스위치로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U DELUXE를 플레이 하고 있다.

뉴-슈퍼마리오-디럭스-U

프로콘을 따로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아내가 키보드로 게임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키보드로 게임을 할 수 없는 지 알아보았다. 그러다 우연히 ‘키마’ 라는 도구를 알게 되었고, 쿠팡에서 2만원대 가격에 맥스슈터 라이트를 구매하였다.

 

처음 셋팅

맥스슈터 라이트는 윈도우 프로그램을 통해 키보드 키설정이 가능하다. 맥스슈터 라이트에 원하는 키보드의 USB로 연결하고, 맥스슈터 라이트를 PC에 연결하여 설정하면, 키마기기에 기억되는 방식이다. 전용 키맵핑 프로그램과 사용법은 조이트론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맥스슈터-라이트-키-맵핑
기기가 인식이 되면 원하는 키를 맵핑할 수 있다. 마지막에는 적용을 눌러주자

초반에 난항을 겪다.

키 맵핑을 완료하고, 닌텐도 스위치 독에 연결하여 게임을 플레이 하려고 하니 전혀 인식이 되지 않았다. 문제의 원인 사용법을 몰랐던 것이었다. 키보드에서 Ctrl + 2를 눌러야 연결이 된다. 무턱대고 사용하다가 시간을 낭비했다. (플스는 Ctrl + 1을 눌러야 한다고 한다.)

닌텐도-스위치-키마-인식
USB에 연결된 프로콘 처럼 인식한다.

닌텐도 스위치 키보드로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니 매우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보였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다. 마리오나 록맨 같은 액션게임을 하는 데 손색이 없었다.

 

마우스도 사용 가능

보통 키마는 FPS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구매한다고 한다. 이 제품에는 총 3개의 USB 단자가 있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FPS 게임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해 보지는 않았다.

맥스-슈터-라이트
로지텍의 유니파잉 수신기도 호환된다.

의외의 복병

제품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게임을 하는 데 생각지도 못했던 복병이 있었다. 바로 키보드이다. 필자가 사용하던 레노버 트랙포인트 키보드는 키가 동시에 4개 이상 눌려지지 않는다. 그래서 마리오에서 거북이 등껍질을 들고 달리면서 앞으로 뛰는 동작을 할 수 없다. 다행히 다른 키보드인 로지텍 MX KEYS는 여러 키를 동시에 누를 수 있어 해답을 찾은 상황이다.

 

결론

결론적으로 닌텐도 스위치 키마로써 조이트론 맥스슈터 라이트는 매우 좋은 선택이었다. 키보드로 마리오, 별의 커비, 록맨 등의 액션 게임을 즐기시고 싶다면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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